이사장 인사말

사단법인 슈퍼소울릴레이 설립을 오랜 기간 염원하며 관심과 사랑으로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나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임을 자각하는 ‘존재의 깨어남’ 나와 우리가 다르지 않은 내면에 존재하는 사랑을 확인하는 ‘인류의식’ 우리의 집은 다시 지을 수 있지만 하나뿐인 지구를 사랑하는 ‘평화로운 지구’를위해21년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의식적으로 깨어나지 않으면 물질적으로 풍요로워도 정신적인 헛헛함,갈망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모두는 결코 부족하지도 가난하지도 않은 풍요로운 존재임을 자각하며 새롭게 태어나는 그 자리에 슈퍼소울릴레이가 있었습니다.

이제 글로벌한 나눔의 장(場)을 여는 사단법인 슈퍼소울릴레이는 여러 길로 나눠왔던 사랑과 깨어남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 더 넓고 큰 의식으로 확장합니다.

지금은 각 개인의 의식을 수치로 체크할 수 있는 깨어있고 아름다운 시대입니다. 물질과 정신의 균형, 무엇을 나누며 살아야 하는지 돌아보고, 우리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하나임을 가슴으로 느끼며 서로의 어깨를 동무하여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고, 기쁘게 나누며 각자의 가슴에서 나오는 한줄기 빛들이 모여 지구인 모두안에 있는 사랑을 발견하는 아름다운 릴레이가 되어야 합니다.

슈퍼소울릴레이에 함께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모두가 슈퍼소울입니다.

느껴보세요!여러분 삶의 매 순간이 축복으로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_()_

 

순야 서무태

21년간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

모든 의식은 하나입니다.
‘나’하나에 머물던 의식이 나눔을 통해 성장하고 확장되며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결코 혼자 살 수 없습니다.
개인의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듯, 나와 너도 연결되어 있다는 하나의 의식으로 통합되면 사회 전반에 걸친 전체의식에 눈이 떠지게 됩니다.
우리가 무엇을 나누며 살고 있는지… 내가 지금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설립자의 뿌리깊은 지혜와 깨어난 의식으로 시작된 평화기금모금 콘서트, 자선기금모금 바자회는, 밝은 문화캠페인, 그린 캠페인 등 지구 차원의 인류의식으로 확장되었습니다. 그 바탕에는 씨앗으로 심어져 뿌리내린 사랑과 감사의 의식이 있었고, 씨앗이 점점 거대한 나무가 되어 줄기를 뻗어 갈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된 깊은 의식의 통찰이 있었습니다.

21년간 오롯이 한 길을 걸으며 흔들림 없이 ‘나눔’에 진정성을 담을 수 있었던 것은 오직 나눌 때 확장되는 것을 ‘앎’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이어온 ‘실현’이었습니다.
나누고자 하는 열망이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하게 하였습니다.

(C)2019 미국 아실로마 '허그캠페인'

보도자료

몇 년 전부터 프리 허그 Free Hug라는 단어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자식을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허그(안아주기)의 힘을 잘 알고 있다. 아이가 놀라거나 화가 났을 때, 속상할 때 열 마디 말보다 꼭 안아주는 것이 얼마나 효과를 발휘하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대단히 어려운 것도 아니지만 허그의 힘은 세다. 세상을 안아주는 밝은 문화협회(이하 세안협)의 서무태 회장은 매일 이 효과를 실감하고 있다.

“가족과 서먹했던 아들과 아버지가 허그를 통해 사이가 좋아진 사례도 있었고, 아빠 퇴근하는 시간에 맞춰 기다리고 있다가 현관에서 안아준 딸의 허그에 하루의 피로가 다 풀렸다고 말씀해주신 아버지도 계셨습니다.”

2007년에 발족한 세안협은 6월 3일 청계산을 시작으로 매달 프리허그 행사를 가지며 허그의 정신을 세상에 알리고 있다. 2014년 현재 이 운동에 동참한 회원이 1336명에 이른다.

▲세상을 안아주는 밝은 문화협회(세안협)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경쟁하는 문화 속에서 일등 해야 되고 최고가 되어야 하며 남보다 더 잘 살기 위해 내 안의 사랑도 다른 사랑 속에 있는 사랑도 잊고 살았습니다. 내 안의 사랑을 발견하고 키우는 것은 또 다른 나와 따뜻하게 하나되는 순간 느낌으로 알 수 있습니다. 나와 똑 같은 다른 나도 행복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내 가까이에 있는 분들을 안아 주세요.”

허그는 작은 자아에 갇혀 외로움과 괴로움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작은 실천의 시작이다. 손예진, 강소라, 박찬호 등 여러 유명인사들이 이 정신에 공감하여 허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다. 손예진의 경우 팬미팅 때 팬들과 일일이 안아주는 것으로 세안협의 정신을 이어나간다.

“정보나 관념으로서의 잘나고 못나고, 여자와 남자가 아닌 나와 같은 사람으로 바라보게 된다면 우리 모두는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을 안아주는 밝은 문화, 내 안의 사랑을 깨우고 키워나가는 문화입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 내 안에 있는 사랑을 발견하고 함께 키워나가야 합니다. 지구인 모두가 하나되는 그날까지 안아드리겠습니다.”서 회장은 과거와 현재, 미래에 걸쳐 지구가 소유가 아닌 공존이며 경쟁이 아닌 화합이라는 사실을 확신하고 있다.“비록 지구에 살고 있지만 지구보다 큰 마음으로 세상을 안아줄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이 모아질 때 영원한 공존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습니다.”

세안협의 정신을 실천하기는 전혀 어렵지 않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당장 오늘 저녁부터 가족들에게 두 팔을 가득 벌려 다가가보는 것은 어떨까.

이뉴스코리아_도석우 기자

리탐빌과 함께 걸어온 길

리탐빌은 1999년 개원이래 많은 협회의 임원들과 유명 인사들, 건강과 행복을 찾은 이들과 눈높이를 맞춰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습니다.

21년간 요가와 명상프로그램으로 심신의 균형을 이뤄 삶 속의 변화를 일으키고, 그 가치를 전하고 나누는 힐링 문화의 장을 열어왔습니다.

 리탐빌의 설립자인 순야 서무태님은 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세상을 안아주는 밝은 문화협회’를 만들어  ‘허그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펼쳤습니다.

야구인 박찬호님, 배우 손예진님, 강소라님, 서현진님, 박희본님, 송이우님, 미스코리아 유혜미님이 열린 공간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허그 캠페인을 함께 했습니다.

Unicef ‘지구 어린이를 위한 노래’는 특별히 배우 서현진님의 노래, 윤진서님의 목소리와 순야 서무태님의 아름다운 노랫말을 기부하여 하나의 지구를 위한 메세지를 나누었습니다.

2014년, 2017년, 2018년 3회에 걸쳐 리탐빌 주최로 국제 명상 페스티벌 ‘슈퍼소울릴레이’를 개최하며 캐롤라인 메이스님, 디팍 초프라님, 마이클 버나드 백위스님, 박찬호님, 혜민스님, 김창옥님, 배우 김정민님과 심도깊은 의식의 향연을 펼쳐 명상으로 변하고 있는 세계 의식에 빛을 더했습니다.

2019년에는 로움리트릿 in 미국을 재론칭하여 세계인과 함께 소울허그 캠페인을 펼쳤고, 순야 서무태님, 디팍 초프라님, 마이클 버나드 백위스님, 야구인 박찬호님, 이승엽님과 깨어남이 있는 의식의 강연을 함께 하며 지금까지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아래 아름다운 동행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영상 시청하기)

(C)2019 미국 아실로마 디팍초프라 강연

지금이 바로 ‘나누어야 할 때’ 입니다.

(C)2019 미국 비버리힐즈 아가페센터 마이클 버나드백위스

우리가 무엇을 나누며 살아야 가치 있는 삶을 누릴 수 있을까요?

가진 것을 둘로 나누는 것이 아닌, 후원과 기부에 의식을 더해 온전한 가치를 나누어야 삶이 풍요로워집니다.
의식은 확장됩니다. 내 ‘것’을 너에게 주는 것이 아닌, 우리가 하나임을 인식하는 인류 의식으로 가치의 전환이 이루어져야 할 때입니다.

아픈 사람은 병원에서 고쳐주고, 가난한 사람은 복지정책으로 구제하는 이론이 결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래된 나의 습관이 생각과 감정의 패턴을 만들어 삶을 그대로 유지시키려는 향상성을 지키기 때문입니다. 실상은 결핍은 결핍을 낳고, 마음의 가난은 끝이 없습니다.

슈퍼소울릴레이는 원인이 되는 정신적 뿌리를 해결하는 후원과 기부를 합니다.

여러분의 후원과 기부로 삶의 질을 높여 새로운 의식의 전환이 일어나게 됩니다.

내 삶을 바꾸는 의식의 한 줄기 빛으로, 슈퍼소울이 되어 다시 아낌없이 나누는 슈퍼소울릴레이에 동참하세요.

사단법인 슈퍼소울릴레이가 나아갈 길

의식 있는 후원과 기부를 통해 모든 개인의 깨어남을 위한 나눔의 장을 엽니다.

명상 페스티벌(슈퍼소울릴레이, 썬데이소울페스티벌) 소울허그 캠페인, 나비바자회, 교도소 재능기부 등 기존에 이어온 사회공헌활동에 더해 공익사업과 후원으로 규모를 넓혀갑니다.

리탐빌에서 아나타과정을 밟은 모든 아나타들의 플랫폼이 되어 강연, 재능기부, 후원, 행사스탭지원등 많은 분야에서 함께 활동하도록 지원합니다.

(C)2019년 로움리트릿 스페셜 in 미국 비버리 힐즈 마이클버나드백위스